골재/아스콘

골재/아스콘

골재

레미콘과 아스콘은 주재료인 골재의 수급과 품질에 따라 생산단가와 품질이 좌우됩니다. 유진은 만성적인 골재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수도권의 안정적인 골재 공급을 위해 파주석산(생산가능량 2,300만㎥/년)과 모래사업소(생산가능량 250만m³/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주석산(생산가능량 1,400만㎥/년)과 세종크러셔(연간 36만m³생산) 운영을 통해 충청권 이남 지역에 안정적인 골재 공급 역량을 보유해 건설소재 산업 분야의 성장동력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스콘

유진은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고품질 제품 개발 및 생산을 통해 품질 제일주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아스콘보다 내구성이 향상된 고내구성 아스콘과 친환경 포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중온형 아스콘’의 생산 기술력을 보유하는 등 아스콘 제품에 있어서도 동종 업계에 비해 앞서 친환경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편 골재를 별도의 저장소(Silo)에 저장함으로써 균일한 입도를 유지하고 규격별 골재간 혼입과 이물질 투입을 방지해 최고 품질의 아스콘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임시저장 설비를 통해 소량의 물량도 상시 납품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습니다.